이 페이지는 무엇을 측정하나요?
전 세계 18개 지역에서 입력한 도메인이나 IP로 ICMP 에코 요청(일반적인 `ping`) 16개를 보내요. 실행하는 곳은 Globalping의 자원봉사 관측 지점이에요. 이 사이트의 도쿄 서버도 같은 16개 패킷을 보내서 두 번째 보기와 이용 한도가 떨어졌을 때의 대체가 돼요.
지역마다 중앙값 지연, 지터(16개 패킷의 변화), 응답 수가 보여요.
도메인이나 IP를 입력하세요. 전 세계 18개 지역과 이 사이트의 도쿄 서버가 각각 16개 패킷을 보내고, 패킷별 지연·지터·손실을 보여줍니다.
전 세계 18개 지역에서 입력한 도메인이나 IP로 ICMP 에코 요청(일반적인 `ping`) 16개를 보내요. 실행하는 곳은 Globalping의 자원봉사 관측 지점이에요. 이 사이트의 도쿄 서버도 같은 16개 패킷을 보내서 두 번째 보기와 이용 한도가 떨어졌을 때의 대체가 돼요.
지역마다 중앙값 지연, 지터(16개 패킷의 변화), 응답 수가 보여요.
세로 막대 하나가 응답 하나이고, 높이는 그 패킷의 지연이에요. 지역마다 자기 눈금으로 그리기 때문에 빠르고 안정적인 지역이 평평해 보이는 게 맞아요. 빈 칸은 응답이 없는 패킷이라 손실이 처음·중간·끝 중 어디서 생겼는지 알 수 있어요.
오른쪽 숫자는 16개 패킷의 중앙값이고 ±는 지터예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많은 호스트와 방화벽이 ICMP에 응답하지 않지만 웹사이트는 정상이에요. 그래서 화면에는 '응답 없음'이라고 쓰고 '죽었다'고 쓰지 않아요. 포트 도달 여부는 도달성 검사로 확인하세요.
Globalping은 IP마다 시간당 250개 지역분을 줘요. 관측 지점 한 곳이 16개 패킷을 보내도 1개 지역분이라, 여기서 한 번 테스트하면 18개 지역분을 써요. 다 쓰면 복구 시간이 표시되고, 도쿄 보기는 한도를 쓰지 않고 계속 동작해요.
같은 네트워크를 쓰는 사람은 같은 한도를 함께 써요.
지연은 매초 달라져요. 혼잡, Wi-Fi, 통신사 경로, 대상의 부하가 영향을 주고, 그것이 바로 지터예요. 한 번의 테스트는 그 순간의 스냅숏이지 보장이 아니에요.
이 사이트의 도쿄 서버가 같은 16개 패킷을 보낸 결과예요. 고정된 기준점이고 Globalping 한도를 쓰지 않으며, 실제 손실 위치를 항상 아는 유일한 보기예요. Globalping의 도쿄 관측 지점과 비교하면 두 경로가 같은지도 알 수 있어요.
아니요, 브라우저는 ICMP를 보낼 수 없어요. 측정은 Globalping 관측 지점과 이 사이트 서버에서 실행되고, 브라우저는 결과를 보여주기만 해요.
주소는 Globalping(세계 체크)과 이 사이트의 도쿄 서버로 전달돼요. 결과를 수집하거나 저장하지 않고, 도쿄 서버도 로그를 남기지 않아요. 공유 링크에는 주소와 결과만 들어가고 당신의 IP는 절대 들어가지 않아요.
ICMP에는 포트가 없어요. 포트 도달 여부는 도달성 검사의 일이에요. 패킷 크기·간격·개수는 고정이라서 지역끼리, 테스트끼리 비교할 수 있어요.
공유 링크는 그때 측정한 결과를 날짜와 함께 보여줘요. '내 것도 측정'을 누르면 같은 대상을 직접 다시 측정해요.
브라우저에서 실행돼요. 입력한 주소는 Globalping 관측 지점과 저희 도쿄 서버로 전송되며, 결과는 수집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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